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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다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오고 또와 분식집(솔직 후기) [남양주][다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오고 또와 분식집(솔직 후기) 갑자기 라볶이와 김밥 같은 분식이 끌려서 방문한 오고 또와 분식집 가게 이름이 참 귀엽다. 오고 또와 분식집이라고 한다. 오고 또와 정성 가득 엄마의 분식집이라는 다산동 의정부 지방법원 옆에 위치한 분식집이다. 남양주 다산 청년 감자탕 순대국 집 있는 그대로 솔직 후기 남양주 다산 청년 감자탕 순대국 집 있는 그대로 솔직 후기 남양주 다산 청년 감자탕 순대국 집 있는 그대로 후기 퇴근 후 밥을 하는 건 무리..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을 고르다가 자주 가는 청년 감자탕집을 가기로 했다. 사실 여기는 전화통화는 항 development-pro.tistory.com 남양주 다산 맛집 뒷골목 냉삼집 냉삼 3합 찾았다 맛집 남양주 다산 맛집.. 2023. 4. 27.
2월 어느날 가평 잣나무숲으로 떠난 백패킹 기록 2월 어느 날 가평 잣나무숲으로 떠난 백패킹 기록 친구와 마지막 겨울의 백패킹을 위해서 떠난 가평 잣나무숲 백패킹 사람은 많이없고 여유를 즐기기 위해 찾았던 곳 하지만 우리 말고 사람이 있었다. 날도 생각보다 좋았고 우리가 갔던곳에 사람들도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우리가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우리는 백컨트리 쉘터를 친 이후에 안에서 조촐하게 음식을 먹던 중에 옆집에서 다른 백패커 분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말을 걸어왔다. 너무 감사하게도 비주얼이 죽이는 음식을 주셨는데.. 우린 음식이 많이 없어서 드리지 못하고 과자를 조금 나눔 하였다. 생각보다 먹을걸 많이 못 챙겨 온 관계로 좋은 음식을 나눔 하지 못했다. 밤새 이야기 꽃과 여러 좋은 백패킹 분들(선배님) 들이라고 해야 하나 오랜 시간 백패킹을 하.. 2023. 4. 19.
남양주 다산 청년 감자탕 순대국 집 있는 그대로 솔직 후기 남양주 다산 청년 감자탕 순대국 집 있는 그대로 후기 퇴근 후 밥을 하는 건 무리..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을 고르다가 자주 가는 청년 감자탕집을 가기로 했다. 사실 여기는 전화통화는 항상 불친절했던걸로 인식이 되었는데 방문을 하면 친절하게 잘해주신다. 감자탕 소자 28000원으로 두명에서 먹기에는 충분히 양도 많고 적당했다. 평소에는 해장국 각 하나씩을 시켜먹고는 했는데 오늘따라 토깽이가 먹고 싶었는지 감자탕 소자로 주문하였다. 처음에는 배가 고팠는지 양이 적어 보였는데 먹다 보니 양이 많다는 걸 느꼈다. 다산에 청년감자탕이 다른 감자탕집과 다른 점은 감자탕 냄비? 가 작다. 그래서 뼈를 옆에 그릇에다가 옮겨놓고 먹을 때마다 넣어서 먹는다. 조금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먹는 .. 2023. 4. 19.
다산 숯불 닭갈비 & 특수부위 맛집 팔각도 후기 다산 숯불 닭갈비 & 특수부위 맛집 팔각도 맛집 후기 월요일부터 집에서 밥을 하기 싫어 외식을 하기로 퇴근길에 결정 금일은 월급날이기도 했다. 숯불 닭갈비가 TV에서 방영되고 있는데 하나님이 너무 먹고 싶단 말에 찾아본 숯불 닭갈비 특수부위 맛집 팔각도 항상 지나가다가 사람이 많아보였고 웨이팅도 길어 보여서 시도를 못해봤지만.. 오늘은 30분 조금 넘게 기다려서 들어가기로했다. 테이블이 많이 없어서 웨이팅이 별로 없는대도 불구하고 오래 기다린 것 같다. 여기서 전화번호를 입력한 뒤 웨이팅을 한다. 호출 후 3분 안으로 미입장시 자동취소 된다는 문구를 보고 멀리 떠나지 못하고 근처에서 기다렸다. 이용시간은 최초 앉으신 시간부터 2시간이라는데.. 빨리 밥 먹고 가라는 뜻인 것 같다. 웨이팅 있는 시간에는 일.. 2023.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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